::::: 신 승 회 계 법 인 ::::: Untitled Document
 
Untitled Document
신승회계법인 > BOARD > 공지사항

제   목  
[조세일보]신승회계법인 "세무분야 최고 회계법인 되겠다. "
[ 2013-03-11 18:12:52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2294        

 

합병관련세무 조세불복 가업승계 경정청구 분야 특화

 

신완민 대표, "삼성전자도 세무업무는 맡을 능력있어"

 

세무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회계법인이 등장하면서 회계업계 종사자와 기업재무담당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신승회계법인은 회계법인 중 세무분야에서 최고가 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국세청 출신 고위공직자 영입과 함께 지방조직을 확대하며 세무서비스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신승회계법인은 최근 대구지역 최초로 세무사와 공인회계사들이 함께 설립한 세무회계법인 대구지역본부를 출범시켰다.

대구지역본부는 지난해 2월말 서대구세무서장을 끝으로 세무공무원생활을 마감한 손승락 전 세무서장이 공인회계사와 함께 통합법인을 설립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대구지역본부는 현재 공인회계사 7명과 세무사 3명을 포함해 20여명의 인원을 확보해놓고 있다.

영남대학교를 졸업하고 7급 공채 출신인 손승락 대표는 세무조사통으로 서대구세무서 조사과장, 포항세무서 조사과장, 대구지방국세청 조사관리과장·조사1국 조사1과장·총무과장, 동대구세무서장, 서대구세무서장 등의 경력을 갖고 있다.

신승회계법인은 또 지난 2011년말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장을 끝으로 34년 동안의 공직생활을 마감한 이병렬 전 국장을 부회장으로 영입한바 있다.

이 부회장은 광교세무법인 대표세무사를 맡은바 있다. 그는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국세청 종합부동산세과장,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2과장, 영등포세무서 법인세과장 등을 거쳤다.

신승회계법인은 대형 회계법인과 모든 분야에서 경쟁해서는 성과를 낼 수는 없다는 판단 아래 세무서비스에 특화하는 차별화 전략을 세우고 있다.

로컬회계법인 및 개인 회계사들이 기장업무를 주된 세무서비스로 하고 있는 현실을 극복하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세무조정 업무 외에도 조세불복 등 다양한 컨설팅 형태의 세무서비스를 주력하겠다는 방침이다.

신승회계법인은 세무법인에 비해 차별화될수 있는 분야로 합병관련세무, 조세불복, 가업승계 및 경정청구 등을 꼽고 있다.

이를 위해 신승회계법인은 소속 회계사에 대해 기장입력부터 조세불복사례에 이르기까지 교육을 강화해 조세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또 자금과 인사가 통합 운영되는 원 펌(One-Firm) 형태의 세무전문 회계법인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이는 중소형 회계법인의 대다수가 독립채산제의 여러 감사팀 단순집합체 형태로 운영되는 것과 대조적이다.

신승회계법인 신완민 대표는 “작은 회계법인도 차별화할 경우 특정 분야에서는 1위가 될 수 있다”면서 “삼성전자와 같은 대기업의 외부감사를 맡는 것은 어렵겠지만 세무업무는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대형회계법인 세무부문 매출 현황

◆…자료 : 금융감독원

■ 대형 회계법인, 세무부문 매출은 매년 꾸준히 늘어

한편 삼일·안진·삼정·한영회계법인 등 4대 대형회계법인들의 세무부문 매출은 매년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4대 대형회계법인들은 3월결산 법인이다.

국내 최대규모의 삼일회계법인은 지난 2011년 전체 매출(수입)액이 4587억원에 달했다. 이 가운데 세무부분이 차지하는 금액은 942억원으로 전체의 20.5%에 이르고 있다.

최근 3년간 세부부문의 매출액 또한 증가 추세에 있다. 이 회사의 2011년 세무부문 매출액은 전년도의 897억원에 비해 5.0% 증가했다. 2010년의 매출액은 전년도의 828억원에 비해 8.3% 늘었다.

안진회계법인의 세무부문 매출액도 증가추세에 있다. 안진의 세무부문 매출액은 2011년 488억원, 2010년 447억원, 2009년 371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안진회계법인의 2011년 총 매출액은 2505억원이며 이 가운데 세무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은 19.5%에 달했다.

삼정회계법인도 세무부문 매출액이 늘었다. 삼정의 세무부문 매출액은 2011년 337억원, 2010년 322억원, 2009년 294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삼정회계법인의 2011년 총 매출액은 1784억원으로 세무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체의 18.9%에 이른다.

한영회계법인은 2011년 세무부문 매출액이 296억원으로 전년의 303억원에 비해 2.3% 줄었다. 그러나 2010년에는 전년의 240억원에 비해 26.2%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영의 2011년 총 매출액은 1310억원으로 세무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체의 23.0%로 집계됐다. 한영의 세무부문 매출비중은 타 회계법인에 비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공인회계사회 관계자는 “세무서비스 부문은 중견회계법인이 대형회계법인과 경쟁해볼만한 틈새시장”이라며 “세무부문을 특화하게 되면 회계법인의 대형화도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2/2, 총 게시물 : 31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조세일보]신승회계법인 "세무분야 최고 회계법인 되겠다. " 관리자 2013-03-11 4 2295
10 [월간공인회계사]신완민 대표 "세무서비스로 특화된 회계법인 필... 관리자 2013-01-10 4 1964
9 <교육공지> 2012년 10월 사내연수 시행 공고 관리자 2012-10-09 1 1742
8 신승회계법인 공인회계사 초빙 공고 관리자 2012-09-12 1 2281
7 <교육공지> 2012년 9월 사내연수 시행 공고 관리자 2012-09-05 1 1502
6 <교육공지> 2012년 8월 사내연수 시행 공고 관리자 2012-08-02 1 1517
5 <교육공지> 2012년 6월 사내연수 시행 공고 관리자 2012-06-04 1 1334
4 [이투데이][CEO+]신완민 신승회계법인 대표 "세무분야 최고 회계... 관리자 2012-04-30 4 2782
3 <교육공지> 2012년 5월 사내연수 시행 공고 관리자 2012-05-06 1 1275
2 "제주 천사의 집" 공식 후원협약 체결(2012.04.19) 관리자 2012-04-20 2 1351
1 신승회계법인 개업식(2012.05.03) 안내 관리자 2012-04-16 1 1978
첫 페이지 1   2  
이름 제목 내용
Untitled Document